안녕하시죠? *^0^*
항상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당 히힛~
지난 금요일과
어제 제이름 영재오라버니가 부르셨었는뎅
ㅋㅋㅋ~ 기억하실라나 ???
봄의 따스한 햇살과~
봄 바람이 제 마음을 ~ 마구 마구 흔드네요 *^^*
해야할일은 산더미인데~
마음은 봄햇살~ 봄꽃구경을 가고 있네요
봄 ~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너무 빠르게 왔다가는 것 같아요 *^^*
지난 일요일날엔 10여년만에 친구들 얼굴보고 왔는데여
8명중에 결혼해서 아기엄마가 되어 있는 친구들이 5명이였어요
두명은 딸 2명
또 한명은 딸2에 아들 하나
또 한명은 딸하나
글구 또 한명은 아들하나 딸하나 를 둔 엄마들이 되어 있더라구요
딸이 초등학교 4학년인 친구.
이번에 학부모 된 친구들도 있구
그렇더라구요
저를 포함해 3명은 아직 화려한 솔로 (ㅋㅋ) 자리를 열심히 지키고 있죠 헤헤~
모두 멀리 떨어져살고 해서 아주 오랜만에 얼굴 보며 수다 떨고 왔죠 히힛~
그릇이 수십장 깨졌을껍니당 ㅋㅋ~
이 봄날~
친구들과 함께 봄나들이 가고 싶어지네요 *^^*
봄 바람에 마음이 싱숭생숭해서요 히힛~
부장님 눈치보며 몇자 적고 나갑니당
혹시 사연이 소개된다면
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ㅋㅋ~
아님 가명을 써 주시던가요 (( 초로기))라구요 헤헤~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4시에 뵈여 *^^*
신청곡 있사옵니당 *^^*
김범룡오라버니의 " 왜 날 " 듣고 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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