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탄하면 같이 만나자고 하며 친구들과 헤어졌는데
그간 바뻐 들어오질 못했어요
생탄은 아직 존재하는지요?
제가 연락 책임을 맡았는데..
궁금하네요
신청곡이 있어요
김원중씨의 바다가 보이는 찻집
아침에 시와 더불어 찾아온 노래인데
오늘 제 마음과 딱 맞아떨어지는군요
생탄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선생님들과 같이 듣고싶습니다.
너무오랜만에 들어섰는데
겨울나무
2004.02.18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