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부산을 떨고 외출을 하였답니다.
가게을 한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소홀한 엄마에 위치를 조금이
나마 올려보려 조조영화를 아이들과 함께 다녀왔어요.
그러면서 문득 이렇게 시간을 내면 되는 것을 노심초사 매사에
가게일을 제일 먼저로 생각하는 내 자신의 모습에 헛웃음을
지어봅니다. 이제는 주일날 성당에 갖다와서는 아이들과
산으로 들로 가자 약속했답니다.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작은
공연이라도 열심히 보려 다니자구요.
왠지 많은 것을 얻은 느낌이예요. 아이들과 좀 더 가까워진
이 기분...... 정말로 좋네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 ?
부탁드려요.
남성충동 티켓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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