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 중학교 다닐때 친구오빠 테이프에서 들었던 노래인데...
몇일전에 제목을 알았습니다.
그땐 남자목소리로 들어었는데...손현희씨가 부른것도 있더라구요...
제목은 돌아오는 길목에서
통나무집 다락에는 저 산을 멀리도 한채 무얼 그리 생각하나 도대체 알수가 없네..
그리움이 밀려드는 좁다란 산길에 앉아 풀입하나 입에 물고 조용히 눈감아 보면..
바람은 불어오고 구름은 떠가는데 저멀리 들려오는 옛님의 목소리는.....
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어쩔수 없네...
이곡도 풀입에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흔하지 않은 곡이라 오늘 들어봐도 좋을거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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