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두고 보던 "왕자와 거지" 책이 몇장 남지 않았습니다. 항상 아이가 보는 동화책으로 독서를 대신 하거든요.
아직까지 동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것도 있구요.
제목만 보아도 '아-함" 하품이 나오지만 화장실에 두고
몇년을 두고라도 읽어 보겠습니다.
저의 아동틱한 독서 수준도 과감하게 업그레이드 시키구여
그리고 나중에 다 읽고서 유영재 가요속으로에 독서 감상문도
써보겠습니다.
*** 항상 좋은 음악과 세상사는 이야기를 실감나게 들려주시는
유영재님께 조금씩 조금씩 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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