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늦은시각 다시듣기를 하는데 작은새..
노래방가면 이름모를 소녀 다음 작은새를 부르곤 했다
마이크가 한가하면 배호 노래를 모두 섭렵한다
그다음은 그대로 그렇게 등등
후회 하지않아요
울지도 않아요
당신이먼저 가버린뒤
내마음 외로워지면
캬~ 달밤에 왠 청승
보내야할 당신
마음 괴롭더라도`~
그만 하지요
에전엔 울기도 햇는데
벌써 13년이란 세월이...
어데서 잘살고 있겠지
유가속 님들 좋은꿈 꾸시고 행복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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