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눈이 펑펑내리네요.
오랬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사십대 중반인데도 눈이오니 마음한구석이 아련하다고나할까?
싸하다고나 할까.
한편으론 감성적이 되지만 현실에선 도로정체 세차할일등
늘 항상그자리에서 좋은음악 좋은글들려주는 영재형
건강한지 올해도 무탈하게 항상 만나는 시간에 만나길 기원하며
음악한곡 부탁해요
겨울아이 -- 이종용
작은새 -- 어니언스
친구여 -- 조용필 중에서 한곡 들려주면 감사////
용인에서 고재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