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네번째 보석을 낳았어요
이영숙
2003.12.19
조회 42
유치원때부터 단짝이었던 친구가 오늘 아기를 낳았습니다.
하늘에서 주신 보석이 이미 3개나 있지만 한 개를 더 주셨어요.
요즘 세상에 누가 그리 많이 낳느냐고 하지만 주신 보석을 모른척 할 수는 없는 일이잖아요.
친구를 닮은 예쁜 딸이라고 합니다.
추운데 많이 힘들었을 겁니다.
친구에게 얼른 기운내라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축하한다는 말도 전해주세요~

참! 친구가 몸조리하는 동안 읽을 수 있도록 <선물>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 산다는건 그런게 아니겠니-여행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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