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아들 기말셤 시작입니다.
엄마라고 맛난 간식한번 제대로 못해주고..출근한다는 핑계로 매일 먼저자고 그랬는데...
그래두 혼자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보니 뿌듯하고 참 대견하네요..
아들아 고맙고 미안타...
우연히 듣고 노래참 좋다고 하던 아들이 좋아하는노래..
민해경 내인생은 나의것 부탁드려요
행복한 오후입니다.
성오경
201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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