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늘 함께 하는 찐득이 청취자에요.
주말에 놀러 가지도 않고 듣는데 제발 의리로다가..한번만...
더운 여름 작은 디제이박스에서 고생하는 승화씨... 홧팅..
신청곡 : 현이와 신데렐라의 울보 부탁해요~~~~
가능하다면 4시 40분에서 5시 40분 사이..차에서 따라 부르며 갈래요.
제발~~~승화씨~~~의리로 한번만 ... 쫌.
김진미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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