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ㅎㅎㅎㅎㅎㅎ 오늘 드디어...^^
나랑 놀아줘잉~^^
2003.12.04
조회 69

이지상님 콘서트에 갑니다.^^
싸랑하는 친구랑 함께 가기로 약속이 되어 있어요.^^
그 친구는 애기 엄마인데요.
요새 우울해 미치겠다고 해서 그 친구를 데려가기로 했네요.
원래는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 있었는데......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잠시라도 비상구를 마련해주고 싶어서요.

김치가 있느냐고 물어오데요.
깍두기를 많이 담았다고 갖다주겠다며......
그 깍두기.. 제가 먹을 것이 아니라 영재님이나 작가님,피디님께 돌아가야 하는데...^^
암튼,깍두기도 잘 먹을게요.^^

다시 한 번 좋은 기회 마련해주셔서 큰 절 올립니다.
꾸벅~ (^^)(__)(^^)~~^^

잘 보고 와서 후기 남길게요.^^
여전히 아름다운 아침이군요. 호호홍~^^


신청곡 하나 있는데 들려주시면 안 잡아먹쥥~!!^^
혜은이의 독백...^^

꼭이요.
이거 듣고 공연장으로 갈 거에요.
안 들려주시면 공연장 못 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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