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청한 하루가 시작되길....
경규용
2003.11.28
조회 40
요즘은 늘 하늘이 뿌옇고 흐린것 같습니다. 맑은 하늘 보기가 힘이드네요. 우리 경제를 보는것 같습니다.
언제나 경제가 좋아져서 정말 큰소리 뻥뻥치면서 살수 있을까싶네요. 회사에 가기가 무서울정도로 감원이며, 부도설.....
정말 지쳐가지만 사랑하는 아이들의 재롱을 보면서 또다시 힘을 낸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환타지에 갈수 있도록 티켓부탁드려도 될까요.
신청곡: 조용필의 어제 오늘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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