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 평생 처음이예요. 제가 이렇게 적극적일 줄이야.
직장생활하기가 넘 힘듭니다. 사람들한테도 치이는거 같고
여건도 받쳐주질 않아서 무척 서운합니다.
이런 맘에 시원한 바람을 쐬어주고 싶습니다.
같은 노처녀과 친구와 소리도 지르면서요..^^ 야흐.
신청곡은요 '정재욱의 잘가요'로 청합니다.
그리고요 진짜 라디오진행 잘하세요. 오. 매번 감탄!!
<에버랜드이용권>노처녀들의 겨울나들이
이경희
200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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