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근길 막히는 차안에서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저희 둘째(동휘)가 태어난지 딱 한달째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산후조리를 위해 가평 둘째 처형네 가 있었거든요.
한달간의 산후조리를 마치고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가 집으로 옵니다.
이시간을 빌어
아이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산후조리를 위해 고생하신 둘째처형과 형님, 조카진영이 말썽꾸러기 큰아이(성령, 2세)를 돌보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님께 감사하단 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 사랑하는 아내를 낳아 길러준 아버님과 어머님,
성령이와 동휘를 낳아준 저희 아내 민은경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선물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처형에게 주고싶거든요.
신청곡은
안치환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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