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디오를 듣다 갑자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저희 어머님은 평촌에 사시거든요.
연세는 71세이고요.
친구분들과 노래교실을 다니시며 젊게 사세요.
친구분들과 가실 수 있게 초대권 4매 부탁드립니다.
가을의 끝자락에 어머님에게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쉽습니다.
생30탄 신청
박은자
2003.11.13
조회 2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