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염없이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는 하루입니다. 그러나 어딘가 아쉬움이 남는 이유는 무얼까요 아마도 이 낙엽과 어울리는 음악이 옆에 없어서인것 같아요 이 가을과 너무나 조화를 이루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있기에 이가을이 따뜻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추억의 한장이 될수있는 기회를 주세요 언제나 청취자와 함께하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사랑합니다. 수고하세요
정 양 근
***-****-**** ***-****-**** 초대권 3장
경기도 과천시 원문동 주공아파트 270-311 (427-030)
생30탄 신청합니다 ^!^ ^!^
정양근
200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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