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되었습니다.
내일이 저희 아빠 생신이세요.
항상 힘들일을 하시고... 퇴근하실때면 아빠 얼굴엔
피곤함이 잔뜩 묻어있어요.
맏딸인 제가 힘이 되어 드려야되는데
짜증만 늘어놓았어요.
아빠한테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아빠 죄송하구요. 제가 아빠 사랑하는거 알죠?
힘내시구요.. 아빠 생신 축하드려요."
라고요.
내일이 저희 아빠 생신이에요..
신진아
200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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