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빴던 주말
최 윤숙
2003.11.03
조회 37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엔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개방송 녹화에 참여한 날이었답니다.텔레비전에 나온다고 하니 떨리더군요.
큰 아이와함게 뿡뿡이랑 야야야에 녹화하러 갔었답니다.부천에서 여주까지 조금 먼 거리긴 했지만 좋은 기회가 주어진것 같아 서 남편 월차까지 써가면서 갔다왔습니다.
도로가 많이 밀려서 못하고 오면 어쩌나 걱정면서 마음졸이면서 갔답니다. 다행히 녹화는 잘하고 왔지만 우리 아이가 워낙 낯가림을 하는지라 잘 따라하질 않아서 조금 속상했답니다.
하지만 아이와 저 좋은 경험하고 방송관계자 여러분들이 얼마나
고생하고 힘든일인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월요일 오후 유 가 속을 기다리며
안 재욱의 친구 부탁드립니다.
책과 가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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