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은, 신청곡 목 빠지게 기다림..
친구
2003.10.30
조회 53
사랑이 가볍지 않게,

영혼이 가볍지 않게,

오늘도 유가속에 풍~~~덩 빠져 보렴니다.


유가속 행복에 푹~~~욱 빠져. 보렴니다.

네시를 눈 빠~~~지게 기다림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세요.


신청곡

살다보면/ 권진원

진달래곷/ 마야

안녕/ 박혜경

아그네스/ 김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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