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을 등에업고....
배현희
2003.10.24
조회 131
퇴근길.
가을이 가져다 주는 조금은 쓸쓸함.고독함.이런것들이.
마음을 마구마구 흔들어 놓는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
쌓여있는 낙엽들을 바라보며,가을의 깊이는 더해가고있음을.
바쁜생활속에서도 마음의 사치를 조금은 누려보고 싶군요.
어디로든 먼 곳을 향해 여행을 떠나고싶은 충동을 누르고
집으로 돌아온 주부.
쌀을 박*박* 씻어 저녁을 합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먼곳~~아주먼곳~~으로 단풍구경 가고 싶군요.
오늘또한 좋은 방송으로.
감성의 좋은 영양제를 주신 영재님 캄사드립니다.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늘~행복하세요.
내일 떠납니다.오후4시에 출발----가요속으로.
행복하세요.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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