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아버지께서는요.
퇴직하시면 낚시대 둘러메고..
산으로 바다로 강으로 여기저기 많은곳으로
여행하신다고 하시고선
막상 어디를 좋은 곳엘 못가시네요.
가을이라 등산도 좋고..
이제 맛있는 회도 직접 잡으시면 좋은실텐데..
유영재 아저씨..!
저희 아버지께 책 선물 해주세요..네?
그책 읽으시면 좋은데로 여행 보내드리고 싶어요^^
신청곡 한성민의 "사랑하면 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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