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 대규의 세 번째 생일이에요.
제가 오늘을 기다린데는 이유가 있지요.
아직도 엄마 젖을 먹고 있기에 제가 생일 지나면 안 된다고 약속을 받아놓았거든요.
어린 것이 ㅇ얼마나 약속을 지킬진 모르겠지만요.
아무튼 축하해주세요.
정 수라의 노래 아무거나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최 윤숙
2003.10.17
조회 6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