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아들 생일 축하
주혜경
2003.10.14
조회 48
30년지기 친구인 안양 아띠랑스 둘째아들 김길남이21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군요. 어렵고 힘들때마다 엄마를
많이 도와주는 좋은 아들이 예요 형인 규남이가 아파할때도
수발을 많이 들어주고 말동무 되어주고 했답니다.

그런 친구 아들이 해군에입대한다고 하는군요.
11월24일 입대한다고하니 군에가서도 생활열심히하고
뜻한것 모두 이루기를 거여동 사는 혜경이 아줌마가
빌어준다고 영재님의 좋은 목소리로 축하좀 해주세요..


신청곡 --- 박효신의 노래중에서 한곡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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