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와~~슛~~펑~~~쏴~~아~~감탄~감탄
언니 어떡해요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토요일 밤 한강 불꽃축제, 전 미치는줄 알았어요.
어쩌면그렇게도 아름답고, 환상 적일수가 있죠?
더이상 무어라 표현 할수가 없네요.
형형 색갈에 불꽃이 밤 하늘을 수 놓는데,
정말 너무 아름다워서 와~~~와
하늘로 불꽃이 솟았다 터지는 불 꽃을보면,
숨이 딱 머지는것 같았습니다.
아름다운 그 자체더라구요,어느 여배우가 그랬던가요,
"아름다운 밤 이예요" 토요일 밤은 정말 아름다운 밤 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신 아,띠,스.부부님, 부르스 윤,부부님,감사합니다..두댁 부부님 지금처럼 영원히 사랑하세요
경분이도 행복하였습니다.
신청곡: 아직도 못다한사랑/ 솔개 트리오
이곡은 아,띠,스, 박석임씨가 좋아하는 애창곡입니다.
꼭 부탁 드릴께요..
불놀이야/ 옥슨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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