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엄마 품을 떠나 고모집에 와서 밤만 되면
엄마생각에 눈물 흘리며 하늘에 별 들과 이야기를했던
그시절 음악은 내 친구였다
지금은 사랑하는 가족이 옆에있기에 행복합니다.
신청곡***배따라기****비와 찻 잔사이부탁합니다.
영재님 잘계시죠?교복이 너무 잘 어울려서 혹~~~~여학생^^^^
추억
비너스
2003.10.01
조회 8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