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학교에 학생들 체력검사를 합니다.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 하더니 지금은 최고의 고비
오래 달리기 시간인가 봅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는데
정말 체력장에 임하는 자세부터 우리때와는
전혀 딴판이더군요
우리는 조금이라도 더 매달리려고 온갖 인상
다써가며 매달렸고 달리기 할때도 젖먹던 힘까지
다해가며 달리다가 오래달리기 할때에는
항상 한두명이 쓰러져 선생님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는데....
지금 아이들은 뛰는 것이 아니라 걷고 있어요
지금은 걸어도 된다네요
힘이 들어도 아이들은 수업을 안해서 그런지
분위기는 축제 분위기예요
저까지도 운동장에 나가서 같이 뛰고 싶어지는
가을날이랍니다.
저 루미나리에 신청 다시 할께요
퇴근후에 학원 안가도 되는 것이 너무 좋아요
잘 하면 합격할 것 같기도 하구요
신청곡 김창완의 산할아버지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63 삼신@ 11동 301호
420-834
***-****-****
박종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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