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 하나 가득..
빨간 풍차
2003.09.01
조회 70
오랫만에 맑은 하늘을 본 듯 합니다.

그 님과 며칠 떨어져 있어 못 보았더니 어제는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지척에 두고도 그랬지요.

전화 통화만 했었지만 목소리 들으니 더욱 보고싶어

결국엔 저녁에 살짝 보고 왔지요.

그런데 컴 앞에 앉아있는 지금 그 님이 또 보고싶어집니다.

그 님이 빨리 자기 자리 찾아오길 빕니다.

그님은 열심히 유가속 듣고 있습니다.

노래좀 들려 주세요.

김범수 보고싶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