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맑은 하늘을 본 듯 합니다.
그 님과 며칠 떨어져 있어 못 보았더니 어제는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지척에 두고도 그랬지요.
전화 통화만 했었지만 목소리 들으니 더욱 보고싶어
결국엔 저녁에 살짝 보고 왔지요.
그런데 컴 앞에 앉아있는 지금 그 님이 또 보고싶어집니다.
그 님이 빨리 자기 자리 찾아오길 빕니다.
그님은 열심히 유가속 듣고 있습니다.
노래좀 들려 주세요.
김범수 보고싶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