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듣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후에 빨래를 널려고 다 마른 빨래좀
걷어서 구겨지지 않게 잘 개달라고 했더니
뻑 소리를 내며 못생긴 눈을 째리며 자기는
장부를 정리를 해야된다나 뭐라나? 왜하필 이때 정리야!!!!!!!!!
그럼 빨래 갠담에 장부 정리를 하던지 할일이지
빨래는 애들이개고 남자옷은 큰애 머슴애가 정리하고
여자옷은 작은애 딸래미가 정리하고 ...애구
애들이 천번낮다......[늙으면 두고보자아.......]
1시부터 유가속 끝날때 까지 일 도와주지
요리 잘하지 애들 똘똘하게 잘 키우지
시부모님 싫어라 하지 않치 무지하지 않치
유머있지........얼굴 봐줄만 하지[ㅎㅎㅎㅎㅎ]
이런아내 나라면 업고 다닌다..................
머 연애할땐 손끝에 물한방울 안묻치고 살게
해준다나 머라나....아이구 다 뻥이야 뻥.....
오늘 저녁은 가볍게 차려하지 김치밖에 없다....
영재님 남편한테 한마디 해주세요.....인생선배인데....
신청곡....대화가 필요해
크라잉 넛 닥쳐......
삐질이.......그대 이름은 남자이니라..........
정명길
2003.08.19
조회 14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