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행복과 고마움
이미숙
2003.07.18
조회 58
오늘은 비가 오고있어요.

이 비가 장마의 끝자락이 되었음 합니다.

그렇게 많은 피해를 주지않고 지나가는 그런
고마운? 비가 되었음...
그래서 우리네 마음에 아련한 추억과
그리움을 주고 가는 세월속의 비'가 되었음.

바램처럼
흑백속의 추억으로
가끔은 젖어들게 하는
유가속'의 공간에서
행복을 느끼고,
그런 맘을 알고서 고맙게도 사연소개해주면
그 역시 행복으로 가슴두근거리게 합니다.

많은 평범함을 존중하고
그들의 모습을 사랑할줄아는
이곳에서
행복이라는 샘을 만들어봅니다.

수고하시고요,
부탁이라면
신청곡 올립니다.

한영애의 여울목
김태정의 두고온 바다
윤정하의 찬비

언제나 유가속'을 사랑하면서
여러님의 행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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