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박미경
2003.07.09
조회 46

퍼붓는 빗속에 멜랑꼬리한 날..
머릿속 이성적인 판단력의 힘보다는
가슴속 감성이 비에 흠뻑 젖어듭니다.

큰 아인 기말고사 본다고 열심히 책과 시름하고 있는데
맛있는 간식이라도 챙겨줘야 되는데...
멜랑꼬리한 이 기분...
별로 도움이 안되네요.


박선주/귀로
최성수/그대는 모르시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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