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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슨 글이든
써 보고 싶음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꼭 써야 하는 것은 아닌데
그냥 그런날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무슨 글을 써야 할지
글의 소재가 생각이 나지 않아요
그래도 생각을 하면
뭔가는 떠오르겠지
그러나 허사 였습니다
머리를 쥐어 짜도
도무지 글을 쓸수가 없으니
참으로 희안하고 신기합니다
그냥 쓰면 써질것 같았는데
실제로는 도무지 써지지 않는 겁니다
누구나 이런 경험 있으시죠?
어쩌면 아주 많은지도 모르지요
그래서
글 쓰는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늘 뭔가를 써본답니다
그러면 그 속에서 신비한 내용들이
흘러나오는 것을 느낌니다
우리가 걷지 않으면
다리의 힘이 줄듯이
글을 너무 쓰지 않으면
글을 쓰는 것을 힘들어 하게 된답니다
생활속에서
늘 글감을 찾아내는 것도
우리의 젊음을 유지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치매를 막아줄뿐 아니라
사물을 보는 관찰력과
지적 호기심을 확장시키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타자를 치는 것은
손가락 운동으로 손끝을 자극해서
피순환을 좋게 하는 너무나 좋은
건강법중의 하나입니다
이런 좋은 것들을
우리가 피해갈 이유는 없습니다
우리 열심히
뇌운동 합시다
우리 열심히
손가락 운동합시다
우리 열심히
감성 운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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