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와 봅니다..
열심히 듣고는 있지만요..^^
제 맘에도 장마가 왔나봅니다..
기분이 계속 가라않네요..
[열정]이라는 단어가 자꾸 머리속에 남네요..
식어버린 열정은 앞이 보이지 않는 암흑같아요..
장마동안 이러다가 장마를 끝으로 새로운 열정을
가슴에 심어볼까합니다..
짧은 장마를 기대하면서..
좋은사연들 보면서 잠시 웃고갑니다..
뽀송뽀송한 하루되세여..^^
신청곡 있어요~
노브레인 - Little Baby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