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TED
이순철
2003.07.02
조회 53
이 긴 여름~
유난히 여름이 오면
안타까운 사람이 있읍니다.
바로 아내와 둘째 아들녀석입니다.
유난히 피부가 약한 아내와,
엄마를 닮았는지 뚤째녀석도
늘 찾아오는 여름엔 고생을 한답니다.
그런 두 사람을 위해 꼬옥 필요한 것 같아
황공하오나 '책과 여름- 피부에 말을 거는 여자 - 를
신청하오니 부디 하사하여 주시옵기를 바랍니다.

받는이; 이 순 철
받는곳; 서울시 관악구 신림1동 1600-1호 2층
연락처;***-****-**** / ***-****-****

김수철 - 별리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