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불출인가요??
최노임
2003.07.02
조회 85
오랫만입니다.
햇살도 따가운데,,,늘 좋은 방송위해 애쓰심에 감사합니다.

가게일 하느라 지쳐있는 나에게,,,,
그다지 자상하지도 않는 남편..
내게 관심조차도 잊고 사는줄 알았는데,,,
힘들어 보였던지...가게 금고속에 넣어둔 영양제..
게다가 정성어린 쪽지까지 적어서 말이죠...

그 약을 먹을때마다 눈물이 송송 맺히고,,,감동이네요..
창수씨~~~!!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우리 미래를 위해 힘든 일 모두 극복해요..글구,,내맘도 알죠?
영재오라버니의 목소리로 힘을 주세요...

신청음악 :포지션의 I love you
정태춘 박은옥의 사랑하는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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