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햇살도 따가운데,,,늘 좋은 방송위해 애쓰심에 감사합니다.
가게일 하느라 지쳐있는 나에게,,,,
그다지 자상하지도 않는 남편..
내게 관심조차도 잊고 사는줄 알았는데,,,
힘들어 보였던지...가게 금고속에 넣어둔 영양제..
게다가 정성어린 쪽지까지 적어서 말이죠...
그 약을 먹을때마다 눈물이 송송 맺히고,,,감동이네요..
창수씨~~~!!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우리 미래를 위해 힘든 일 모두 극복해요..글구,,내맘도 알죠?
영재오라버니의 목소리로 힘을 주세요...
신청음악 :포지션의 I love you
정태춘 박은옥의 사랑하는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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