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합니다.
김세원
2003.07.02
조회 35
어제보다 더 찌는듯한 더위네요.

어제는 시원한 소나기가 잠시만이나 더위를

식혀줬는데 오늘은 그럴거 같지도 않네요.

너무 차가운 에어콘 바람은 인위적인거라 그런지

몸이 좋아하질 않네요.

바닷물이나 계곡물에 몸이나 담궈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뿐만 아니겠죠? ^:6

그리고 신청곡은

제가 좋아하는 노브레인의 리틀 베이비나

해변으로 가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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