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콘서트-콘서트.더운여름시원하게
차윤경
2003.07.01
조회 41
안녕하세요..영재님. 항상 들어도 좋은 목소리.
남편과 살면서 좋은 영화, 콘서트는 남에 이야기로만 들었답니다
40대가 지나면서 남편에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고 있답니다. 그동안에 남편에게 신경좀 많이 쓸걸.. 하는 후회.아이들키우느라 저만 힘든것만 알았지.남편에게 그렇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힘든 직장생활을 하는지 몰랐답니다. 병원도 한번 제대로 같이 못 가주고 정말 미안한 마음. 남편이 조용필님을 너무 좋아합니다.
같이 가서 꼭 좋은시간갖고 싶습니다.
신청곡은-언젠가 나를 위해 꽃다발을 전해주던그소녀..
이렇게 부르는노래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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