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햇볕이 쨍쨍
정말 한여름 날씨군요.
오늘은 저의 사랑하는 남편의 아버지
곧 저에게는 시아버님의 예순여덟번째 생신이십니다.
결혼한지 언 6년이되었는데 아직 손주를
안겨드리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 뿐이랍니다.
얼마전 위에 혹이 생겨서 수술을 하셨는데
기력이 많이 떨어지셨어요.
아버님께 영재님 꼭 전해주세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라구요.
늦어도 칠순에는 손주를 꼭 안겨드리겠다구요.
저는 유가속과 인연이 많답니다.
그래서 늘 편안하게 방송 잘 듣고 있구요.
영재님! 꼬옥 방송부탁드려요.
욕심같아선 선물 받고 싶지만..
방송으로 만족해야겠죠. 수고하세요
인천에서 임해영(***-****-****)
축하사연 - 꼬옥 부탁드려요.
임해영
2003.07.01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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