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우린 6월의끝자락에 와 있네요.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새 한해의 절반을
달려와서 이렇게 숨을 허덕이고 있어요.
월말이라는 개념이 주는 시간의 촉박함에
허겁지겁 이리저리.
아시죠?
한숨 돌리면서
이제서야 돌아온 발걸음에는
다정한 유영재님의 목소리에
지친 육신의 환하게 웃게 됩니다
우린 시간이 주는 의미를 되새기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여기 이렇게
자리하면서 또 다시
재삼 다짐하게 만들어요.
나머지 시간도 열심히 살아가자고....
이 한해가 다 가기전에
우리네 행복을 위해서
조금씩 노력하자고 말입니다.
유가속 식구분들에게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길~~~~~
장마라고 하지만, 우리의 이 공간이 있어
다정한 목소리가 있고, 음악이 있어
뽀송하게 느껴집니다.^^
신청곡...
박지윤의 하늘색 꿈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