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별이의 여덟번째 생일입니다.
새별이가 누구냐하면 우리가 밤마다 마실방에서 재미있게 놀수있도록 방을 마련해주고 우리 올빼미들을 이끌어주는 초대 방장님의 이쁜막내딸이랍니다.
새별이는요 얼마나 깍쟁이인지 몰라요.
새별이랑 친해지는데 얼마나 걸린지 아십니까?
일년걸렸어요 . 잘웃지고 않고 엄마 치마폭에 매달려 눈치보고
수줍어하더니 지금은 이모이모 하면서 얼마나 이쁜짓을 하는지
몰라요.
저는 딸이 없어요. 그래서인지 새별이가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울어도 이쁘고 떼써도 이쁘고 모든 다이뻐 죽겠어요 .
새별아
이쁘게 크고 부모님 말씀 잘듣고 공부도 열심히 하렴.
이쁜 새별이 생일 정말 축하한다.
건강해..
안녕
새별이가 좋아하는노래입니다
자두 김밥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