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람 넌 눈물의 신현대님과 함께...
남왕진
2003.06.29
조회 152

지난 주말 모 지인님의 팬 클럽 창단식에 참여하느라 무심코
라이브카페에 들어갔더니 어디에선가 본듯한 낯익은 분이
계시길래 곰곰히 생각해보니 얼마전에 수요초대석 초대
손님으로 오셨던 신현대님이 운영 하시는 아름다운 카페
였습니다.
그 자리엔 모 방송국 피디님과 작가님을 비롯한 20 여명 정도의
손님이 모였었는데 그 자리에서 제가 뭘했는지 아세요.
애청자 배가 운동 확실하게 했습니다.그것도 현직에 근무하시는
방송국 중견 간부들께...
무슨 배짱으로 그랬는지 지금 생각하니 웃음만 나오지만
유가속 유명세는 들어서 아신다더군요.
어떤분은 지난해 수락산 등반때 안전관리요원으로 참여하셔서
영재님과 우호님을 잘 알고 계시다고 반가워 하시며 두분
안부도 전하시더군요.
119특수 구조대에서 자원 봉사 하신다는 배 준식씨를
기억하세요
일반인들을 상대로 배가운동할때보다 더 짜릿한 맛을 느끼는
애청자 배가 운동을 했습니다.
가끔씩 인터넷을 방문해보실때마다 유가속 애청자들의 상상을
초월한 사연을 보고 영재님이 부럽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아마도 현역 가수와 방송인에게 펼친 애청자 배가운동 1호는
제가 아닐까하는 뿌듯한 자부심을 갖어봅니다...

신 현대:난 바람 넌 눈물
보고픈 그대 얼굴

시흥시 신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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