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들어보는 유가속 기대됩니다,
진경숙
2003.06.26
조회 51
저는 오늘 직장에 부자재로 인해 쉬게 되었습니다,아빠와 딸 도시락 싸서 보내고 많이 여유로운 이 아침에 어설프게나마 이곳에 두번째 글 올려봅니다, 올해 갓 대학일년생 딸아이가 너무많이 변해가는 모습을보며 실망속에 나날을 보냈던 저 유가속 덕분에 지금은 제 모습을 찿고있습니다 요 며칠은 유가속 마실에서 더큰 용기를 얻어 울지않습니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저녁노을 성시경이 부르는 것으로부탁드립니다, 뛰어쓰기나 똑바로 했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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