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멋진분과 퇴촌 강변을 드라이브 하는데
그 차에서 흘러나오던 곡이
맘을 찡~ 하게 감동적이여서
처음으로 용기내어 신청해봅니다.
그리고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옛날을 추억할 수 있는 노래가 많이 나와서
넘~~ 행복합니다.
신청곡 : 이필원님의 '소년'
오늘 꼭 다시 듣고 싶어요
김미림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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