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최흥락
2003.06.20
조회 59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 하거나 노여워 하지말라
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은 머지않아
기쁨의 날이 오는 것이려니
마음은 미래에 사는것
현재는 언재나 슬픈것
모든것은 일순간에 지나가고
그리고 지난것은 항상 그리워만 지는것
유가속과 영재님 청취자분들 언재 까지나 좋은 시간과
추억이 돼었으면 합니다

신청곡 ; 줄리아 <이용복>
꿈 <정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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