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안치환의 노래를 좋아했지만
직접 라이브로 듣는 것은 처음..
어찌 그리도 온 몸을 불 살라 노래하는가
어찌 그리도 아침 해 처럼 아름다운가
어찌 그리도 내 가슴을 울렁거리게 하는가
불혹에 올라 선 내게,
가슴 울렁이는 설레임을
갖게하는 그는,
아마도 신의 아들인갑다
분장 한 것도 아닌데
어찌 그리 아름다운 것인가..
진정 아름다움은
내면에서 풍겨나오는 것인갑다..
다시 듣는 생27탄!
또 다시 감동의 파도되어
내 안에 스며든다..
신청해요: "해변의 여인"--쿨의 해변의 여인 말구요
가수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데 워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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