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돈을 빌려 달라구요.
어렵게 얘기를 했을텐데...
가진게 없어 못 빌려 줬어요.
정말 미안했습니다.
많은 돈도 아니었는데
그 친구가 오해를 안 했으면 좋겠어요.
갑자기 돈이 없어 너무 짜쯩이 났습니다.
누가 경제 좀 살려 주세요.~
영재님 안재욱의 친구 부탁합니다.
**친구하고 "날 보러 와요". 가고 싶습니다.
어려워하는 친구와 기분전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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