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날보러와요> 노총각의 비애...
정서원
2003.06.19
조회 64
안녕하세요.
요즘은 노총각 노처녀가 참 많아요.
아무래도 자기일을 하는 여성도 많고,
결혼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고,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싶어해서 일것같아요.
하지만 의외로 결혼을 하고 싶어도
아직 좋은 인연을 못만나서 어쩔수 없이
눈물로 한해를 보내는 분들도 많아요.
그중에 한명엔 저희 사촌 오빠가 속해있어요.
지금 나이가 38살이에요.
친구들은 초등학생 학부모가 되어있는데 말이에요.
선도 많이 보고 눈이 높은 것도 아닌데..
인연을 만나는게 참 어려운건가봐요.
이번 가을도 그냥 지나치면 정말 안되는데..
유영재 아저씨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얼굴도 잘생겼고 안정된 직장도 다니고 있어요.
(좋은 사람있으면 소개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돌아올 7월5일 오빠 생일에는 꼭 애인과
연극도 보고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내일 모레 선본다는데 잘됐음 좋겠어요..
오빠에게 연극 초대권 주실꺼죠?

신청곡 노을 의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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