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
엊그제 오랫만에 알던 친구를 만났어요
제 기억으론 4~5년 된 것 같은데 우연찮게 인터넷을
떠돌다가 정말 우연히 연락이 닿은 친구였습니다.
전에 만나 놀때는 20대였는데 이젠 30대가 훌쩍 넘어
만나니 서먹서먹한 점도 있고 반갑기도 하고 그렇데요
영재님! 이번 기회에 공연 한편 보면서 서먹한 감정도 없애고
옛날기억을 더듬어 그때처럼 수다도 편안하게 하면서
맛있는것도 먹고 싶네요 ^^
꼬옥 부탁드려요 오랫만에 보니까 괜시리 전화하는것도
서먹하더라구요 ㅜ.ㅜ
유영재님이 이런 서먹함을 없애주시기를 믿십니다~~
오늘도 수고하시구요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연극 <날보러와요> 신청합니다.
황인숙
200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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