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유영재씨!
6월도 어느덧 중순 이네요
세월은 왜 이리 빠를까요?
이젠 나이 먹는것도 두렵네요
세월의 빠름을 막을순 없겠죠
조금 있음 장마로 비가 엄청 많이 올텐데
장마에 수재민이 많이 생기지 않았음 좋겠어요
그리고 모야모야병인 일종의 소아 중풍인 희귀병에 걸린
제 조카가 뇌 수술을 양쪽으로 한번씩 했어요
한쪽뇌는 삼성병원에서 하고 한쪽 뇌는 일본에 가서 했어요
뇌에 혈관을 심어 주어 혈관이 잘 자라야 사는데 도움이 된다는데 잘 걷지도 못했던 조카가 수술하고 잘 걸었었는데
또 상태가 않좋아서 몇일 잘 못걸었답니다
그런데 어제부터 조금 또 걷는게 괞찮아 졌어요
언제 또 상태가 또 안 좋아질지 모르죠
항상 불안한 조카가 아직 어린데 너무 가엽 습니다
제동생도 너무 힘들어 합니다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든 제 여동생을 위해
제가 해줄수 있는게 별로 없어서 마음만 있을뿐
도움이 못되어서 미안할 뿐입니다
경제적으로 라도 도움을 주고 싶지만
저도 어렵다보니 마음 뿐이지요
힘들게 사는 제동생과 조카를 위해
힘내라고 용기좀 주세요
그리고 델라 구아다 보고파요 동생과 보고픈데
저에게 행운이 있었음 좋겠네요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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