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초
소덕순
2003.06.18
조회 59
이름없이피어있는작은들꽃
나는저피어나는꽃처럼아름다울까
많은사람들에게눈웃음치게하는저꽃은정말아름답기만하구나
나는너에게작은미소를보내고싶어왜냐면너에게서은은하게향기로운냄세와어여쁘게웃고있는그모습이예쁘니까




파초처럼살고싶어사랑주고따듯한사랑주고싶어하나님의사랑을......
오늘은왠지의파초가듣고싶어요꼭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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