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메아리
2003.06.18
조회 47
습관처럼 유가속에 들렸었는데... 아이 학교에 입학시켜놓고는 소원했네요.

자주 만나는 친구들끼리 더 할말이 많은것처럼 유가속에도 자주 들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오랫만에 몇자 적으려하니 누가 보는것도 아닌데 쑥스럽네요.
무더워지는 날에 모두들 건강하세요.

녹색지대 초대하셨죠.
신청곡은요- 준비없는 이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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